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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안녕하새요^^오늘 학교에서 종이접기를 했는데....전 죄다 도토리만 만들어 넣었죠^^그리구 옆에는 도라지 누나랑 우유님이랑 랑이네 소시지 님도 넣었구요^^
쩼든....오늘 학교에서 만든 아이^^중셉이지만 잘 봐 주세요^^
이 아이에겐 슬픈 이야기가 있죠....
"엄만 절 버렸어요.....아빠도 절 버렸어요.....전 혼자에요.....
그리고 이 매서운 겨울바람을 맞으면서 난 길거리를 해맸어요....
그떼 한줄기의 빛이 보였어요...그 빛을 따라가보니....
따뜻한 집안에 있는 아이를 봤어요...엄청 행복해 보였어요....
인간 아이지만 엄청 부러웠어요.....하늘 만큼 땅 만큼.....
난 뒤에서 인간들이 다가오는지 모르고 넋을 잃고 있었어요....
그 뒤로 난 어느 둔탁한 물체에 맞았고 기억이 없어요.....
몇 시간뒤 난 깨어났지만 날개를 움직일수 없었어요....
내 날개는 곧 내 팔이거든요......그리고 인간들이 다가왔어요....
한손에는 수술도구를 들고 날 마취했어요......
깨어나보니 한쪽눈은 어디에도 없고 가슴에는 이상한 무늬가 새겨졌어요....그리고...따뜻한 마음도 없어졌어요....
그리고 난 다시 길거리에 버려졌죠.....
그뒤로 난 생각했어요.........
엄마든 아빠든...그 인간들이든....모두 다 죽여버릴꺼라고.....
아떤가요?잘 보셨나요?그리구 이 아이의 어린 시절 공개!!!!
쩝.......그럼....튀어애지^^우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