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저영어 해석하면
무감정한,무심한 이런뜻
결국 그림속 두 친구는 무심한 애들 ㅋㅋㅋㅋ
는 즉석 설정
용의 무늬는 상황에따라 바꾸며 깃털도 색을 마음대로 꾸밀수 잇지만,
주로 배경색에 어울리게 바꾼다고함,
여자애 뒤엔 이상한게 떠다니는데,
뭔진 잘 모르지만
상황에따라 조금씩 달라짐
...
은 무관심과 거리가멀어진 ㅋㅋㅋㅋㅋ
여튼 새자캐,새자작룡
이름운 아직 미정이지만, 곧이름지어서 나중에 만화그릴때 넣을렵니다 ㅋㅋㅋ
안복잡하고 간단하게생겨서 만화넣긴 좋네요 ㅋㅋㅋ
랄까, 오늘 버스 놓쳐서 학건 못갓더니 다음에 일주일 연타 학습보강 ㅋㅋㅋㅋ인가 ㅋㅋㅋ
여튼 토,일요일에도 하건 오라네요 ㅋㅋㅋ 와웅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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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공책한장에 얇은 네임펜 낡은거로쓱싹한겁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