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제2의 몰컴을 쓰는)엘렌입니다.
머리도 식힐 겸 심심해서 새로 생긴 따끈따끈한 자작이를 데리고 왔습니다...(대충 그림, 자작 행기를 의룡화), 이 아이로 나중에 (시간 되면)이벤트를 열 생각이에요.(이름 미정, 성별 미정, 속성 미정...;;)
저와 같은 학생 유저분들은 대부분 시험기간이겠네요, 모두 파이팅! (그래도 시험공부가 안될땐 이런곳에 잠깐...<< 퍽!)
그럼 저는 다시 사라지겠습니다, 뿅!
P.S. 총기 리퀘 드린다고 한거는 셤이 끝나고 겔게에 다시 정착하게 되면 차차 그리겠습니다....ㄷㄷ...(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됨)
P.P.S. 전에 했던 모든 반모들은 제가 겔게에 정착하는게 확실해질 때까지 해제하겠습니다.(정착 확률은 극히 드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