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랭선용은 시랭이 준 선물용 줄임말이고
아직 이름없어요...
어쨌든 겨우 뭔가 나오긴했는데 뭔가 묘하게 맘에 안들어서
다시해야할듯 ㅠㅠ
미안타...랭랭아 ㅠㅠ 한달만에 등장시켜놓고..ㅋㅋ;;
다음은 넘버7
넘버 7도 역시 이름없어요 ㅋ;
7번째 자작용이란얘기....만들어진 순서랑도 상관없고요 ㅋㅋ
9번째자작용때 생각난 머리랑
추석때 급 생각난 날개 ㅎ
팔은 길고 얇습니다(아직 확정이 아니라 급 근육질될수도 ㅋㅋ)
그리고 저러니깐 원래 생각한 용같지않아서
뒷모습그렸는데
그러다가 왠 개그가...
ㅋㅋ; 저만 웃길듯 ㅋㅋㅋ
넘버7은 보기엔 저래보여도 착한 아이입니다
완전한 설정은 아니지만 길잃은 사람들을 인도해주거든요
영혼이든 용이든 인간이든?ㅋ
하 무튼 왜 전 일요일만되면 자꾸 어딘가가 아픈지 ㅋ
이런 광고같은 몸...
(방금 인터넷광고땜에 글다시씀 다튕겨서...)
뭐 썰렁한 농담은 이쯤하고 굿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