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테디 이야기의 결말입니다.
세드 엔딩이예요:)
제가 언제나 글을 쓰면 누군가가 죽고 세드로 끝나더라고요ㅠㅠ
그럼 소녀와 테디의 간략하게 나타낸 그림 올릴게요
어휴 퀼이 못 알아 볼정도로 떨어지네요ㅠㅠㅠ
역시 낙서형식으로 그리는게 아니였어요ㅠㅠㅠ
저 마지막 무덤은 테디의 무덤이예요;ㅁ;
소녀는 테디의 소원으로 행복해지고 끝난답니다:(
슬픈 행복이랄까요?
그냥 그렇다고요ㅎㅎ 이게 소설에 들어갈 이야기예요.
외전으로는 이 이야기가 들어가고 원래 소설에는 어른이 된 소녀가 자기는 행복하다고 하늘에서 잘 지켜보고 있으라고 하는 그런 내용이예요:)
우중충 하니까 아침에 그린 그림으로 환기하겠습니다!
그리다가 갑자기 초랑이님(소시징님)이 생각난 그림이여요!
용도 아니고 말도 아닌 아이죠ㅠㅠ
설명은 여깄습니다!
워터홀리스(9/29)
설명: 황금색 갈기와 이마에 돋아난 하나의 하얀 뿔과 발굽, 밝은 황갈색의 가죽, 파란 눈은 환상 속에서나 나오는 유니콘을 연상시킵니다.
하지만 하반신은 수장룡처럼 지느러미형의 발과 뱀처럼 이어져있는 꼬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 위에 서있을 수 있는 이 말은 물 속에서도 숨을 쉴 수 있으며 특정한 호수에서 밖에 나타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설명 또한 저를 닮아 정신이 없네요ㅠㅠ
그냥 다음 그림 올리겠습니다ㅠㅠ
테디의 이야기가 나오는 소설인 페어리스 호른(요정의 뿔)이예요:D
이 그림은 첫번째 이야기인 반딧불이의 숲이고요!
테디의 이야기는 두번째 이야기나 세번째 이야기 중에 나올거예요
그럼 저는 이제 댓글이나 달러 돌아다니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