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송해요
따로 드릴 말이 없네요
지금 제가 고등학교를 준비중인데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요
매일 가위에 눌려서 하루에 한 두 시간밖에 못 자서 신경도 날카로운데
진학 준비로 스트레스도 쌓여서 숨쉬기도 힘들 지경이네요
그냥 어릴때처럼 소리내서 울고싶어요
혹시 한국문화컨텐츠고 진학 준비하고 계시거나 재학중인 분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려요
집에 있을때 핸드폰으로 10분 정도 접속할수는 있을거예요
그때 따로 댓글이나 남기면서 돌아다닐게요
그럼 시험 끝날때까지 쉬고올게요
가뜩이나 갤게분들 떠나는 시기에 이런 우울한 글 남겨서 죄송해요
마음의 안정 찾고 다시 멀쩡한 모습으로 돌아올게요
그때까지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