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주 토요일에 승재랑 같이 그림 그리고 빈이에게
톡으로 보내준 블랙퀸.
승재가 블랙퀸 그려달라고 해서 빈이의 작품이기에 심혈(?)을 기울였어요.
기본 외형 스케치만 마치고 나머지는 모두 승재에게 맡겼습니다.
나머지 자세한 부분과 색칠은 승재가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리고 블랙퀸 옆에 승재가 처음부터 끝까지 그린 시그마를 붙였더라구요 ㅎ
아침에 사진을 찍고 왔는데 바탕이 왜 퍼런색이 됐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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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공부하느라 빈이 요즘 정신 없지?
그리고 곧 고3이라는.. 엄청난.. 이하 생략 ㅎㅎ..
공부라는게 그때 하지 않으면 다시 손에 잡기가 쉽지가 않아.
지금이 힘들더라도 예전 티비 광고에서 처럼
공부하면~ 미래의 남편이 바뀐다? ^^
오늘 새벽도 빈이는 열심히 공부를 하겠지?
열공 열공하고 ~ 내가 포토샵이나 그런건 못해서 ㅎㅎ
그냥 수동으로 가끔 승재와 스케치와 색칠만 하니까
그림들 가끔 올려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