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까부터 케잌케잌 노래를 하다가 결국 방금 배고픔을 못참고 그림(..못먹는건똑같지만..)
급하게 그려서 색조합이나 채색이 뭣같지만
그런데로 먹을만해보이네요(?)
흐어어엉 ㅠㅠ 먹고싶다 ㅠㅠㅠ
케잌 ㅠㅠㅠㅠㅠ
빵집문도 다 닫았고 ㅠㅠㅠㅠㅠㅠ
허으래어허허헣
아참 케잌용이 일라노를 좀 닮아보이는건 착각아니무니다
일라노에 케잌얹은것...ㅋㅋ
일라노는 플롱한테나 저한테나
여러모로 당하는ㅋㅋ
그리고 아까전에 심심해서 쓱쓱한 낙서...
밑에 영어로 쓴거 해석할려고하지마요 ㅋㅋㅋㅋ
엄청 오글거리니깐 ㅋㅋㅋㅋ
무튼....배고픔을 쥐어뜯으며 자야겠네요 굿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