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야, 난 이런걸 매일 해야 한단다 ㅠ"
안녕하세요,
심형이입니다...
과연 누가 날 알아보기나 할지는 의문이지만....
아마 해가 떠있는 동안은 절대 활동을 못하겠지만
중간고사가 끝나면 모두가 잠든 심야에 그림은 다시 올릴 수 있을듯 합니다.
주변에서는 제가 완전히 접어버리길 바라지만...
저한테 그림을 그리는 건......
그냥 심심해서 하는 일 이상이에요...
지금은 자세히는 안 말할게요...
p.s. 월요일에 누가 우스를 사지절단해 놓아서 목공풀로 다시 붙였어요.... 전 3살짜리 여동생이 뭣도 모르고 부순거라 믿고 있어요.... 왜냐하면.... 다른 사람이 일부로 한 거라면....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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