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시가 넘었네 새벽 1시 33분.. 허허..
토요일 저녁에 승재에게 그림 의뢰를 하였소 ^^
새령이의 유니와 빈이의 가디언을 ^^
그런데 승재가 다른 그림까지 잔뜩 그려서 ㅎㅎ
그냥 묶음 그림을 빈이와 새령이에게 바치오 ^^
승재가 스케치한 캡슐들.. 근데 더 그렸다는.. ㅎㅎㅎ
그리고 열심히 승재는 색칠중 ~ ^^
색칠을 마친 완성된 빈이와 새령이에게 주는 승재의 선물 ^^
내가 승재에게 의뢰해서 받은 거니까 빈이와 새령이가 받아줘야돼 ^^ ㅎㅎ
빈이는 이제 중간고사가 끝나서 좀 여유를 가지고 있겠지만
새령이는 아직 시험 시작을 안했지?
내가 좋아하는 빈이와 새령이 열심히 열심히 공부하고
본인의 일에 충실하면서
그림은 언제나 그렇듯 취미생활로 아주아주 멋지게 그려주고
오라버니가 빈이와 새령이 모두 좋아하는거 알지 ^^ ㅎㅎ
빈이와 새령이 모두 건강하고 가을 일교차 심한 날씨에
감기 걸리지 말고 ~ 아침 저녁으로 긴팔들 챙겨 입고 ~
어디 아프지말고 ~ 마음도 아프면 안되고 ~
주위에 늘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랄께 ^^
최고가 되기 보다는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는
빈이와 새령이가 되기를 두손 모아모아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