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말해서 내가 뭘그린건지 모르겠다....ㅠㅠ
일단 자캐라고 생각하는데...
이름: 버서치 (Versuch :: 독일어로 실험)
속성: 빛
특징: 가슴에 달려있는 큰 유리.
다리, 팔, 머리에 달려있는 에너지형 날개.
처음에는 이름을 마루타 라고 하려했다가
저번에 알트라처럼 동일이름이 있을 것 같아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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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상냥한 미소를 지으며 손을 내밀어줬습니다.
나는 그 미소를 진실로 착각하고 그들에게 내 발로...다가갔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무자비하게..
내 친구들을 죽이고, 엄마를, 아빠를, 내 형제들을 죽였습니다...
그들에게 잡혀간 나는 몇 년의 세월이 흘렀는지도 모른채.
내가 무엇인지 정체성의 혼란마저 올때까지도..
실험실안에 감금당하고 있습니다.
내 가슴에 있던 구슬은 빛을 잃었고
해치였던 나는 강제로 캡슐이 되었습니다.
물론 그에 따른 고통또한 엄청났습니다.
그들은 나를...내 이름이 아닌 버서치 라고 부릅니다.
이젠... 내 이름도 기억나지 않습니다...
제발 나를 이곳에서 꺼내줘....
++++
블로그 서이 99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