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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다 꺌꺌
'아무리 천사의 날개를 가졌다 한들
내면이 악마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플뤼톤
원래는 평범한 인간이였지만,
불의의 사고로 죽고.
그 영혼의 빈 자리를
마계에 쫓겨난 악마가 대신 채움으로써
또 하나의 악마는 만들어졌다.
불을 잘 다루며,
불의 힘을 자신의 마음대로 조종을 가능하다.
보름달이 뜨는 날에는 산기슭으로 사라진다는 소문이 있다.
그의 뿔,발톱 주변엔 죽음의 기운이 머물고 있다.
굿밤입니다☆★
이만 저는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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