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으 '키린리'구 여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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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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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겔게에 처음와서 규칙하나 모르는 닝겐이였고,
그림판으로 별로 존재감도 없었죠^^(지금두 없지만...ㅠㅠ)
하지만 제가 그림을 컴퓨터로 그린다는걸 아신 파파곤께서
먼저 포토샵을깔아 조금식 실력을 늘렸죠^^
그리고 퍼켓이도 끌여들어 겔게에 대리고 왔구요^^
마우스로 그리다 보니 선도 삐뚤삐뚤해서 보기 정말 싫었죠^^
그래서 파파곤이 타블렛을 장만해 주셨습니다^^
20만원 이상의 고가 와콤찅을 말이죠^^
그리고 그린스타가 알려준 사이툴도 깔았답니다^^
그땐 수댕이언니 광팬이라 그림체도 따라했었구...;;
그래도 제 그림체를 되찿아 기쁩니다^^
어느덧 게임은 2년째 겔게는 1년이 지났군요^^
제가 3학년때 들어왔으니까....2년 이네요?!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그림만 그렸네요~
이젠 겔게 오는게 습관이 되버렸어요~^^;;
겔게 여러분...
손그림똥+컴그림 그림판 마우스똥인
엔젤을 관심 안주셔도...
욕댓달아도...
그게전 절 키워주신거라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겔게주인님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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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 이야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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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듑~♡
헐 코가 헐어서 짱짱 아퍼...잉잉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