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나중엔 시간이 없고, 지금은 갑자기 시간이 생겨서 올리게 됐어요, 지금은 한창 유저분들이 계실 시간이고 하니 말이죠.
새로 연구한 그림체 "미니화", 누구 그림체랑 많이 닮았져? 그래서 나중에 다시 손보기로 하고, QnA부터 끝내죠!
*A1: 아주 좋은 질문이네요! 말하자면 아주 길죠... 먼저 드래곤부터 시작합니다, 전략게임( 스타크***)을 좋아하던 저는 어느 날 "드래곤 길들이기" 를 접촉했고, 드래곤이라는 존재는 하늘과 땅 두 곳에서 다 적응한다는 것을 알았고, 잘만 한다면 무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투슬리스' 의 귀여움에 빨려들어가기도 했죠 ㅎㅎ. 그리고 전 드래곤에게 꽃혀서 드래곤에 관한 게임을 찾던 중 드래곤 빌리지를 만났고 게임을 오래 하다 보니 이벤트 창의 인도로 홈피에 도달했습니다, 두근두근...! 그러고 나서 전 게시판들을 떠돌다가 웹/소에 정착했습니다(겔게가 아니고?!). 그리고 제 소설 "마인드 컨트롤" 과 함께 시간을 보냈죠, 절 지지해 주시는 분들도 있었지만, 시리즈 완결로 인해 다시 게시판들을 떠돌게 됐어요. 그러다가 겔게가 눈에 유난히 띄었죠! 안 그래도 평소에 그림 그리길 즐겼는데, 순간 필이 왔죠, 그러나 고퀄(?)의 펜그림 대신 초 저퀄의 그림판을 써야 했죠(잉잉, 오페라찅...)... 그렇지만 친절한 겔게 선배님들이 칭찬을 해 주셨고, 그 덕분에 생긴 자신감으로 그림체를 발잔시켜 지금의 엘렌이 된 겁니다! *A2: 자작룡은... 아무래도 스와트(자캐)랑 카잔스카이가 젤 좋지, 그 중에선 당연 자캐인 스와트가 갑이야! ㅋ (훗, 밀덕은 어쩔 수 없는 건가?...) *A3: 음... 뭐라고 답을 해야 하지?...
*A1: 드래곤 이에요! 정확히 말하면 맨 윗 그림의 2, 4, 5번만 기계입니다!
*A1: 나?... 으... 으음... 서울시! (더 이상은 ㄴㄴ~) *A2: 음, 주... 중상? << 퍽! *A3: 끗! QnA이상입니다!
이제 자캐소개를(뜯어먹기)... 이름: 스와트(S.W.A.T.) 성별: M 속성: 어둠(이유는 기억이 안나지만 어쩌다 그렇게 됨) 번호 설명: 1번- 권총 슬롯 2번- 예비 바이저 건전지 (전의 건 너무 이상해서 수정됨) 3번- 방탄날개(말 그대로 방패) 4번- 헤드셋(스캐너와 연결됨, 무전기와 비슷) 5번- 스캐너(목표물의 상태를 확인하고 총기와 연결되어 자동 조준을 함) 6번- 탄창 7번- 이름표 겸 주머니( 어쩌다가 왼쪽이 아닌 오른쪽으로 감) 8번- 탄창 및 수류탄 이상입니다, 모두 굿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