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웬일로 단축수업을 해서
정말로 정말로 오랫만에 컴그림을 그렸어요. 저녁8시 쯤에 시작해서 새벽1시 쯤에 끝났으니 약... 5시간?
저 친구 이름은 '안톤 리마네트로프'이고 저 친구가 들고 있는 소총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AK-47 같은 게 아니라 'Kamansky-7'이라는 존재하지 않는 자동소총이라죠, 어떤 만화를 위해서 존재하지 않는 소총까지 그렸는데 문제는 이 만화가 언제 시작될지 조차 불분명하다는...
베글 한번 가보고 시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