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용용이들은 하도 뛰어다니기만 하다 보니 날개가 퇴화중
요즘 그림을 잘 못그리니 오기가 힘드네요.
결론부터 말할까요?
요번 12월 5일이면 제가 갤게에 온지 정확히 1년이 됩니다.
그리고... 그때가 되면 전..... 여기 남아있기 힘들껍니다.
지금 블로그도 전부 싹 지우고 잠수 타고
(사실은 그런 척만 하고 전부 서이공개로 바꿔놨다능 ㅋㅋㅋ)
하핫, 아직 20일 가량 남았으니 잠수 얘기는 그때 합시다.
휴.... 그림쟁이의 심리는 그림쟁이만 아는 법.....
(그리고 내 주변에는 그림쟁이란 없다, 고로 날 이해해 주는 놈은 없다)
그나저나 드빌 사이트 개편됬군요,(적응 안 되서 약간 혼란스러운...)
아, 근데 도대체 이 글 주제도 없이 뭐라 지껄이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