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배경○
2)배경×
폰 배경겸 그린...ㅎㅎ
여튼 지금 상황 설명...
「고대주니어는 무지개동산의 어느 한 절벽에 앉아서 지는 해를 지그시 바라보고있다.고대 주니어가 한숨을 내쉬며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난 왜 항상...아버지 뒤에서 가려져있어야할까...\"
그렇다.고대주니어는 자신이 아버지 뒤에서 가려져서,그저 위대한 고대신룡의 아들이니까...고대주니어가 아닌...
\"고대주니어 왕자님!!어디 계십니까!!\"
저 멀리,고대주니어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왔다.그는 잠깐 목소리가 들려오는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가 다시 정면을 바라보았다.그리고 한숨을 쉬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버지에게 묻히지 않고...그냥 그대로..고대주니어가 되고싶다..강력한..\'
고대주니어는 조그맣게 중얼거렸다.
\"Blue light(블루 라이트).\"
푸른색 빛이 너울거리더니 고대주니어의 몸을 휘감았다.그는 입을 꽉 깨물며 마음속으로 외쳤다.
\'나는...고대신룡의...아들이..아니다!그대로..나 그대로...고대주니어다!!!\'
고대주니어는 날개를 촤악 피고 뒷발의 근육을 긴장기키고,목을 뒤로 젗혔다.그리고 강하게 뒷발로 박차고 날아올랐다.푸른 색 빛이 그가 지나간 하늘에서 흔적을 남겼다.」
뭐 그런 짤 소설..?ㅇㅂ
는 망침 된장 흐규
역시 존못은 존못이에요 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