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무슨...
헤헤헤헿 저 하루만에 묻힌거 아니죠 헤헤~~
잠수함 올리고 나서부턴 매일 오니까
왠지 중독될거 같다 - ㅉㅉㅉ
이제 2주정도면 12월, 눈의 날이 다가옵니다
여기 서울엔 비같은 눈이 왔다죠 - 내리자마자 녹는... ㅉㅉㅉ
뭐... 어쨌든 산타클로스겸 루돌프 드래곤
데리고 왔습니다..
랜만랜만하게 사이툴~~
왠지 아크릴이 .... 더럽다 개불쌍
그냥 바이러스 먹은거 같아서
시험용으로 낙서한건데.. 다들 무시하겠죠.. - 근데 왜올린 거니..
집밖에서 바람쐬고 있는데 갑자기 눈이 폭풍우처럼 내리니까
동네 꼬마 아이들이 \"와 눈이다~~\" 하고 낼름낼름 받아먹는거 보니까
따라하고 싶네요 - 체면이란게 있단다 얘야
끼어서 같이 할순 없고 그냥 아빠 엄마랑 손잡고 뛰어다니는것만 구경했어요 - 속마음 \'부럽다능..\'
어머니한테서 암세포가 발견도...ㅣ...ㄴ... ㄷㄷㄷㄷ...
게다가 우울증까지 걸리셨어요..
거의 놀러가지도 않고 집에만 틀어박히셔서
텔레비전만 보고 쉽게 짜증내시고...
그걸 보는 제가 더 짜증납니다 간호하느라 귀찮아 죽겠어요((철썩
그래도 어무이는 어무이입니다
잘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