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래.. 맞아 나는..”
「 난 이 초원을 떠날테리
난 이 초원을 볼수없을테리
난 이 초원을 잊을수
없을테리...
그리
발을 더듬다가 막상 떠나게 되었네,
그러나 난 이미 이 초원을 잊었지
.
...?
이초원에는 얼마한가 큰 후폭풍이 불어왔으며
그 폭풍을 막기위해 나는 다시 찾아왔으며
그 폭풍이 지나가면서 나는
많은걸 잊었지,
그러나 이 하나의 꽃은 나에게 선물해준
자그마한 희망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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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겔러리..
랑이네 소시지 입니다
닉네임 변경과 함께 다시 발을 내딛였네요
정말로는 보고싶을정도는 아니지만
뭐 아는분들도 하나둘 떠나가다보니 신입분들만 있네요
어쨋든
사랑하고
반갑고
다시한번 웃고지냅시다
겔러리,
「 그리고 이 희망에 따라 나는 결정하였네
죽든살든 나는 이곳에서
힘들더라도 마지막까지 이곳을 지키겠다고..」
_랑마초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