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은~크리스마스~
하지만 크리스마스는 두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지.
반쪽은 가족과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는 거지만...
나머지 반쪽은 솔로들을 자극하는것!!!!
이유는 말이야....
크리스마스에 커플들이 여기저기 늘어나기 때문이야~!!!!!
으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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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위의 글은 한번 심심해서 써본거기 때문에
오해 하는분 없길바라며...ㅠㅠ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두고 글쓰러 온 푸른갈메기 입니당.
학교에서 저의 애정캐 제로스가 생각 나길레...
한번 의인화를 해보았지요~!
그런데.......
전체 사진
셀카~←←셀카 아니거든?
제가 전에 설명했듯이 제로스의 무기가
80%는 근접형 무기,
나머지 20%가 총기 라고 했습니다.
저거 표정이 어두운거 아니에요;;;;
그냥 원래 무 표정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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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저의 오래전의 자작룡 헌터곤을 리메이크를 한 사진이 나옵니당]
알
헤츨링1
헤츨링2
성체
-------------[아래서부터는 의인화도 뒤집어 깐것!!]-----------------
누가 날개 없는거로 의인화 시켯다고 오해 하겠지만...
저 망토안에 들어 있어요 ㅠㅠ
(꼬리를 안그렸다니!!!)
얼굴 확대
전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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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입에 왜 붕대로 감았는지는....안. 알. 랴. 쥼~<<<이1년이
이제부터는 헌터곤이라고 부르지 않을거에요!!
이젠 정식 이름을 가지게 되었으니까요...ㅇ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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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부터 스토리]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스토리라니!!!)
베르스는 사실 원래 드래곤빌리지 출신이 아니였습니다.
지도에 존재하지 않는 어느 마을에서 살았던거죠..
그리고 초반부터 차갑고 신뢰를 하지않는 성격은 아니였어요.
그.... 비극이 일어나기 전까지말입니다....
그 비극이 끝나고 베르스는 정신을 차렸을때...
모든게 부서져있었고...하늘은 어두웠고..
마을주민들은... 모습조차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발견했다 해도...발견한건 시체뿐......
이 때 부터 성격의 변화와 정신 상태의 조금 문제가 있다고 봐야할것입니다.
베르스는 어떻게 된건지 몰라도... 일단 계속 머물면
생명의 위협을 받을수있다는 생각에 그 마을을...
떠났습니다......
[다음내용은 나중에 와서 수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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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지어내는거 재미있군요!!!
지금 위에 있는 스토리는...그냥 한번 재미삼아
지어봤는데...이건뭐.....
저기요?
거기 유저분들 던지시려는 돌좀 내려주시면 안되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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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짓을 한 저 푸른갈메기는 이만...퇴겔을 합니다..
+
잠시만요...ㅋㅋ
제글만 피한다고 느끼는건 저혼자 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