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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이제야 글을 써내려가기 시작하는 미숙한 신입이 크리스마스에 도장 찍고갑니다
크리스마스에 아이디를 만들어서 신입을 넘볼수없는 거만하고도 신비로운 신입으로 입장하고 싶어서 이제야 왔다는 것은 안 비밀
허허허허 신입이 선배님들에게는 머리를 숙이고 거만한 선배들에게는 망신을 당하게 하는 작은 고추가 맴다는 속담이 저의 겔게에 관한 의지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급하여 빨리 빨리 글을 써내려가고있기때문에 여기저기 틀린 맞춤법들이 많을 것입니다
급한 관계로 오늘은 인사올리고 질문만 받고 가겠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은 나중에 글을 다시 올릴 때 한꺼번에 올리겠습니다
아 그리고말이죠
저의 성별, 나이는 정말로 친한 사람들에게만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위에 그린 그림은 우드곤이라는 용을 의인화 시킨건데...
(사실 아무 여자나 그려놓고 용으로 꾸며놓는것은 안비밀이아닌 비밀이 아니고<닥쳐!!)
어쨌든 다음에 글을 올릴때는 저년의 실체(?)를 대려올 것입니다
크리스마스에 알맞는 크레용팝의 꾸리스마스 하나 들려드리고 이만 나가봅니다!
댓글 많이 남겨주시고 성별과 나이 빼고는 궁금한 것들 다 물어봐주세요!
그리고...배경은 아직 미완성입니다
덧
신입이 겔게에서 잘 생활하기 위함으로 약간의 아첨을 해봐도 될까요?
리퀘 받을게요!
리퀘하실 분들은 무제한으로 받고...
용들을 인간으로 의인화시켜보겠습니다
아직 남자 그리기까지 도전해보지 않은 저라서 대부분 여자로 의인화 시킬 것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호호호
절 죽이세요
신입이 등장한지 몇분 안되서 죽게생기는 참사가 일어나지 않기를 빕니다
선배님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