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와 자리없어;;ㅋㅋㅋ
자그만치 40명정도 될껍니다 아마!
+
청아님 블레냐는 리스트에 있었는데 제가 중간에 빼먹은 듯 하네요;;ㄷㄷ
어쩐지 많이 익숙하다 했어!
백모래님 티버르는 쳐봤는데 새칠본이 없길래
으어ㅓㅓ어ㅓㅓ어ㅏㅣ아하고 있었는데 마침 UFO가 있길래
올ㅋ하면서 데려왔습니다\'~\'!
세라씨는...미안 날 죽여패요ㅠㅠㅠ
++++
지금 듣는 노래 비트가 매우 뿜부붐뿌ㅜㅜ뿜부붑ㅂㅂ뿜!!!합니다!!
아니 이게 아닌데 뭔가 듣다보면 박자에 맞춰서 몸을 흔들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ω·`)
뿜ㅂ뿌뿜 뿜짝뿌ㅜ뿌뿜짝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