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휴...제가 어떤 친구한테 제 울프드래곤을 보여줬는데 그 친구가 한 말이 \"헐, 이게 뭐냐. 이건 그냥 늑대에 날개 달린 거잖아.\"
맞다고 해요. 맞아요. 늑대에 날개달리고 다리에 칼달린게 끝이에요.
근데 저는 상처받았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처음 그린거라서 애지중지하고 있는 아이인데.
그래서 저는 제 울프를 특별하게 만들고 싶어서 이 대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요즘에 대회가 많아서 안하셔도 됩니다.
제 그림이라고 절대 안합니다.
그냥...한분이라도 특별하게 해주시는걸 원하는것 뿐입니다.
색은 엄청 기본적으로 머리는 조금 진한 회색, 칼과 꼬리날개는 하양, 몸통은 연한 회색입니다.
다음에 꼭 색 올리겠습니다..시간이 없어서..죄송합니다..ㅠ
이 녀석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