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도 누군가의 부계정. 숨기고있습니다. 내가 그사람이라는걸.
친한 사람들에겐 가끔 알리지만.말입니다.
그거있잖아요?
가끔씩 자신이미워 새로 시작하고 싶을떄가있습니다.
저도그래서 시작했죠. 부계정 생활...
만약 내가아는 그분 같다고 생각되면.
조용히.. 반모를 찌르거나
아니라면 밝힐수있는 시간이 될떄까찌 기대려 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렇다고 호모님이 오야라는건 아닙니다.
사람은 ㅂ비슷한 그림체를 가지고있을수 도있고.
이름이같을수도.
또는 닮았을수도 있습니다.
쌍둥이냐고요?
아니요.
그러지 않아도. 닮을수 있습니다.
언급을 중단해주는게낳을것같습니다.
그럼...
용짤
배경에도올린 마우스작 셰피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