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
저는 오늘 2가지 감정을 이 곳에서 받았습니다
하나는
감동입니다.
펭고래님이 하신말씀에 저는 정말 감동하였고 또 감동하였습니다.
저는
오늘 그 말씀을 가슴 깊이 세계두었습니다.
하나는
화남 입니다.
오늘 많은 사람들이 떠났습니다.
떠나는데 발목 잡진 않을 거예요.
하지만 제가 화났던 점은
정말 덧글과 추천을 안받았다고 포기하는 것입니다,
좀 었덨습니까??
저는 그 감정 모를거 같습니까??
저도 신입일때 엄청나게 짓발피고 어쩔때는 욕까지 어더먹었습니다.
하지만 무시하고 올라가다 보니 어느세
사람들이 모여드는군요.
왜 포기합니까??
인생에 역전이란것도 존재합니다.
그리고 존잘분들은 힘이 안드신줄 아십니까?
존잘님들은 이미 그 힘든 시기를 넘으신것이도 또 힘든시기를 맞으셨습니다.
사사님 같은경우 드빌게임의 닉네임이
사사님을 욕하는 닉네임이였습니다.
저는 여기 오기전 메이플스토리라는 게임에서 그 시련을 당했습니다.
그리곤 그곳을 그만둿죠.
근대 막상 그만두니 후회가 되더라구여
저는 지금 떠나시는 분들께
후회없이 떠나시는 것인지 물어보는 바입니다.
그럼......
이만.........떠나시는 분들께 걸림꺼리가 됬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