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새자작룡 루니아
루니아 미안해... 이런 글에다가.
정식으로 소개하는 글도 아니고 하필이면
처음 등장한 글이 이글이라니....
정말 미안해... 미안해.......
(루니아의 정식 소개는 다음번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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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말할건 2가지고요
이 글을 그냥 지나치지 말고 꼭 한번씩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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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보면요
막 갤게분들이 힘들다거나 그럴때
자살한다는 말을 많이 해요
그리고 재영클럽님때는 죽으라는 말도 나왔었죠
하지만 말입니다
한번이라도 생각 해보셨나요?
어느 사람들에게는 쓸모없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일수도 있겠지만
어느 누군가에게는 소중하고 또 소중한 사림아란 걸.
근데 그렇게 죽으라거나 자살한다는 말을 그렇게 쉽게하는건
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힘든 삶이라도
하나뿐인 삶이고
힘들지만 힘들인 만큼
나중에는 그만큼의 값어치가 생길 것이니까
제발
목숨을 그리 하찮게 여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입니다
이 이야기는 꺼내..고 싶지 않았다만
마넥....님이 자살하셨을때도
드빌 홈피에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다들 아시잖아요
모두들 그분의 죽음을 슬퍼하셨고
비난하는 이는 없었습니다(대굴빡님(으 님이란 호칭도 붙이기 짜증난다) 이외의 다른 소수분들 빼고)
왜일까요
그저 그분이 그림을 잘그려서?
그분의 그림을 더 이상 볼 수 없다고 생각해서?
설마요
물론 그런분들도 약간 있겠지만
대부분이 그분의 그림을 못보는것에 대한 것이 아닌
그분이 죽으셨단 것에 슬퍼하신거죠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제발
목숨을 함부로 대하지 마세요
처음이자
마지막
그 소중한 생명인데......
그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