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방
에르크시의 어머니는 에르크시를 낳자마자 돌아가셔서 한번도 본적이없고 군사 대장인 아버지와 단둘이서 살고있었지요.
하지만 에르크시가 7살때(현재 19살)빛과 어둠의 전쟁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그 충격으로 길거리 생활을 하였습니다. 12년동안 혼자 길에서 지내니 꼬리도 짤리고
손도 그렇고......... 에르크시는 아버지의 얼굴도 기억이 안난답니다.....이젠.....
하지만 기억하는 딱 한가지. 아버지가 항상 매일 하던 말씀.
\"에르크시. 항상 밝게 웃거라. 그리고 항상 바른 마음가짐을 갖거라.\"
에르크시는 아버지의 말씀이 떠올라서 슬픈데도 밝고 행복하게 웃으며 괜찮은척하고 바르게 살았던것입니다.
에르크시......제가 생각해도 너무.....(크흐흐흑)
저는 이제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