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방
토성 폭발
무슨 일을 하길래 어렵다는 거지...........
아 요즘 심심해서 낙서만 하게 되네요
뭐하지........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tXV7dfvSefo
그대여~그대여~그대여~그대여~그대여~
오늘은 우리 같이 걸어요~ 이 거리를
밤에 들려오는 자장노래 어떤가요~ (오 예~)
몰랐던 그대와 단 둘이 손 잡고
알 수 없는 이 떨림과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uh uh)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uh uh) 둘이 걸어요
(oh yeah)
그대여 우리 이제 손 잡아요 이 거리에
마침 들려오는 사랑 노래 어떤가요 (oh yeah)
사랑하는 그대와 단 둘이 손잡고
알 수 없는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퍼질 이 거리를
(Uh Uh) 둘이 걸어요*
*반복*
바람불면 울렁이는 기분 탓에 나도 모르게
바람 불면 저편에서 그대여 니 모습이 자꾸 겹쳐
오 또 울렁이는 기분 탓에 나도 모르게
바람 불면 저편에서 그대여 니 모습이 자구 겹쳐~
사랑하는 연인들이 많군요.
알 수 없는 친구들이 많아요~
흩날리는 벚꽃 잎이 많군요. 좋아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에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반복*
그대여~그대여~그대여~그대여~그대여~
시이이이이임 시이이이이임 해애애애애애 요오오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