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거는 그냥 올리는거구요
아 진심 어제 뉴스보다가 울었어요.
갑자기 제가 거기 타있었으면...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방에 들어가서 남몰래 울었어요.
숙제도 눈에 않들어왔어요.
힘내란 말밖에 못하는 제가 야속했어요.
살려달라고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눈에 아른거렸어요.
슬펐어요.
도와주고 싶은데 능력이 않되는 제가 한심했어요
도와줄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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