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은 믿지 않아. 우주에선 모든 것이 나약하기 그지없는 것이 된다고.
하지만 내가, 아니. 내가 하지 못한다면, 희망이 있는 나의 자식들이라도 이 멍청하기 짝없는 편견을 부숴버릴 수 있는 근거를 찾아주기를.\'
- 그의 아버지 인듯 한 자가 적은 일기의 일부분.
그의 부모가 사망하고, 부모가 생전에 일했던 연구실의 먼지쌓인 쓰레기통에서 발견되었다.\'
\"풀 수 없으면 풀 수 있게 만들어야지.\"
이름 :: 세메디 (Samedi)
나이 :: 자신이 다른 이에게 알려준적은 없다. 자신에게 나이를 물으면, 대답이 \"직접 생각해봐.\" 또는 대답 하지 않는다.
성별 :: 남
특징 :: 어째선지 항상 가면을 닮은 듯한 무언가를 쓰고 있다. 만지편 상당히 매끄럽고 부드럽다. 꼬리부분을 만지면 몸을 웅크리기도 하고, 만지지 말라는듯 뿌리치기도 한다.
성격 :: 조용한듯 하면서도 알수 없는 이야기를 중얼거린다. 우주에 상당히 집착하는 듯 하다. 그렇기에 그의 앞에서 우주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순간 몇시간 이상은 그의 중얼거림을 계속 들어야 할 정도. 뭔가 신비스러운 성격이지만 친맥을 쌓으면 숨겨진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몬스터든, 드래곤이든, 스페이스워커 를 제외한 종족중 한 마리를 잡아들인다. 그 후 사지를 완전히 잘라버리고 거대한 창고에 보관해둔다. 보여주는 이들에겐 후에 실험할 귀중한 육체라고 하기도 함. 그렇게 쌓아놓은 사체들이 수없이 많다고...?
능력 :: 염력, 정신공격 류의 공격. 특히 생명체에게 공포심과 죄책감을 심거나 배로 늘려서, 말 그대로 정신적인 충격을 가하기도 한다. 그러나 정신적인 충격을 가하는 경우는 정말로 자신이 싫어하거나 혐오하는 존재가 아니면 사용하지도 않는다고 함. 한번 정신공격에 맞으면 최대로는 자살, 또는 자해로 이어지기도 하며, 평균적으로는 19일 정도로 지속된다. 후유증으로 괴로워 할 수도 있다.
염력류의 기술은 자신이 실험을 할 때에 가끔 사용한다.
그 이외에 상세 설정 ::
그의 부모는 스페이스 워커 사이에서도 인정해주는 코스모스, 이른바 우주와 관련된 분야에 매우 전문적인 존재들이었다. 그러나 얼마 가지않아 그의 부모님은 천체 관측을 하던 도중 사살당했고, 그것의 영향이라도 받았는지, 그는 자신의 얼굴을 가리고 실험과 관찰에만 몰두하기 시작했다. 덕분에 그 역시나 자신의 부모만큼이나 스페이스 워커들 사이에서 소문난, 연소 과학자로 알려졌다. 그 역시나 두어번 위협을 받은 적도 있다. 그러나 자신의 최종 목적은 부모님의 모든 목적을 달성하는 것. 당연히 종족은 Space Walker. 스페이스 워커다.
(Space Walker 를 자세히 알으시려면 소설에서 용매니아 쳐보셔여!
필력 고자의 세계관을 만나실수 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