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은 푸른 불꽃으로 덮여 빛나고 있습니다.검은 바탕 위에는 신비로운 문양과 붉은 빛 구슬이 달려 있네요.
해츨링입니다.새하얀 날개와 이마의 문양,꼬리에서는 푸른 불꽃이 타오릅니다.
멍한 표정이네요.
해치입니다.반쯤 검게 변한 날개와 다리에 달린 쇠공,꼬리의 푸른 불꽃이 돋보입니다.
붉은 구슬은 뿔에 걸려 영롱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성체입니다.완전한 검은빛으로 변한 날개와 앞발과 꼬리를 감싸는 불꽃이 보입니다.
두 앞다리를 감싼,이상한 글자가 적힌 천 또한 보입니다.
이름::도래솔(무덤가에 죽 늘어선 소나무,순우리말)
속성::어둠
무덤가에서 떠나지 못하거나 사람을 해하는 혼을 잡아들여 저승으로 보내는 드래곤.
무덤가의 소나무 숲을 누비며 악귀를 쫓는 신비로운 모습에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한다.
힘을 전부 개방하연 위험하기에 스스로 쇠사슬로 다리를 감싸고 이상한 글자가 새겨진 천을 둘렀다.
스킬 추후 등록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