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아이는 내가 만들었어, 덕분에 아빠아빠 거리면서 항상 시달리긴 하지만.\'
- 그녀를 탄생시켰다는 \'세메디\'가 직접 발언한 내용을 필기한것 들중 일부분이다.
\"아빠! 또 별 봐요?\"
이름 :: 퍼피어리(Puppeairly)(퍼픽(인형,꼭두각시,종) + 페어리 (요정))
나이 :: 사 후에서 지금까지를 포함한 경우, 몇천은 훌쩍 뛰어넘었다. 다시 살아움직일때부터 지금까지의 나이는 약 3-5년 정도.
특징 :: 인형을 닮은 스페이스 워커, 세메디가 재탄생 시켰다는 증거로, 한쪽 귀 부분에 Semedi 라고 적혀있다. 모습은 흡사, 옛날에서나 팔법한 귀여운 외모의 인형과 스페이스 워커의 유아를 합쳐놓은 외모. 인형류에 속하지만 먹을것도 먹을수 있고 감정도 느낀다. 인형류의 생명체라는것만 빼면 모든게 살아있는 존재와 매우 흡사.
성격 :: 먹을것도 좋아하고, 특히 단 것을 정말 매우 좋아한다. 세메디의 말은 뭐든지 잘 따르며, 자신이 다시 살아났고, 다시 살아나게 해준 세메디를 구원자로 생각한다. 덕분에 세메디가 남한테 말하지 않고, 비밀리에 실험하는 것 등을 도와주는 그런 존재.
능력 :: 인형들과 소통을 할수도 있고, 인형에 말을 하거나 생명을 불어넣을수 있다. 그러나 자신이 보기에 무서워 보이는 인형은 생명을 불어넣어주기가 무섭다면서 꺼려한다. 인형뿐만 아니라 정령들도 불러모을수 있다. 종류는 결정할수 없으며, 주변에 있는 정령들을 모두 다 끌어들인다. 방어용으로도, 공격용으로도 쓰일수는 없다.
불로불사,재탄생된 이후로 인형의 모습이 되었기에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 상처나 공격을 받은 그 순간 청록색의 희미한 빛이 다친 부분을 즉시 회복시킨다. 죽일수 있는 약점 역시나 없다.
그 이외에 :: 그녀가 인형의 모습이 되기전, 그러니까 전생에 그녀는, 스페이스 워커가 아닌 정령류에 속하는 생명체였다. 스페이스 워커들의 마을에 비밀스럽게 서식하고 있던 정령들중 한 마리, 그러나 그녀는 숨어 사는것을 싫어하였고, 스페이스 워커로 변장을 하여 서식하였다. 그 모습의 일부분이, 지금의 그녀의 모습이라고 생각해도 된다.
그렇게 정령들과 스페이스 워커들 둘을 모두 속이고 이중생활을 하고 있던 도중, 정령들에게 그 사실이 발각되었다. 그 순간 그녀는 바로 정령들에게서 쫓겨났고, 굶고, 괴롭게 살아가다가 생을 마감해가는 그녀를 세메디가 발견, 그 후 그녀가 정령이라는걸 알아차리곤 그녀와 거의 흡사한 인형을 닮은 육체를 창조,본디는 없던 인형의 날개를 창조해냈고, 바로 정령의 정신력을 육체에 옮겼다. 덕분에 죽지도 늙지도 않는 몸으로 재탄생, 다시 일어나 말을 한다던지 하는 행동을 시작한건 며칠 뒤였다고 한다.
------------------------------------
P.s
퍼피어리는 아이스크림을 정말로 좋아합니다 ^0^
그냥 달콤한것 중에서 아이스크림들을 정말 좋아해요. ㅇㅂㅇ
그래서 세메디의 지갑은 평균 3만원 이상 모이는 일이 없다고 합니다 ㅠㅁㅠ
P.P.s
참고로 친구/커플 신청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당.(콰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