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를 잘 알고 있냐고? 당연한 말을 왜 하는것이냐. 나와 연관이 깊은 존재이니라.\'
- Space Walker 의 여왕에게 직접 질문을 해본 결과. 이러한 대답을 얻을수 있었다.
\"안녕, 꼬마 공주님들. 왕자님들?\"
이름 :: 머메아탄 ( Mermathan )
나이 :: 자신은 요물이라서 불노불사라는 거짓말 같은 대답을 한다.
성별 :: 여
특징 :: 천계의 오존층을 헤엄쳐 다니는, 레비아탄과 머메이드를 합쳐놓은 듯한 몇몇개의 특징. 심지어 날개와 지느러미도 비행조,천사 류의 날개가 섞여있다. 목의 양 옆에, 3쌍의 눈이 더 나있다. 크기는 다른 이들보다 약간 더 클수도 있으며, 약간 더 작을수도 있는 크기. 스페이스 워커 들은 모두, 미와 마력을 동시에 갖춘. 레비아탄과 머메일을 합친 존재같다고 생각하여 머메아탄이라고 부른다. 자신도 그 이름이 마음에 드는듯 했는지 실명은 밝히지 않는다고?
성격 :: 자기보다 작은 남녀, 나이가 적든 많든 \"꼬마 공주님\", 또는 \"꼬마 왕자님\"이라고 부른다, 덕분에 타이러퀸도 그녀에게 꼬마 공주님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다닌다. 자신이 원하는 이상형을 만났건, 원하지 않는 이를 만났건, 꼭 얼굴에 미소를 잃지 않는다. 그래서 평상시 감정이나 자신을 마음에 들어하는지를 도무지 알수가 없다.
그 이외에 :: 그녀의 부모관계는 누구도 알고 있지 않다. 심지어 그녀도 모른다고, 처음 알에서 깨어났을땐 맹수들이 바글바글한 심해였고, 거기서 죽기 살기로 숨어다니고, 사냥하며 살아왔다. 스페이스 워커 종족이란 걸 알아차렸을 때에는, 타이러퀸이 자신을 끌고 왔을때 갖가지 검사를 했다고 한다. 유전자를 확인했을때, 인어와 비슷한 유전자와 레비아탄 같은 심해괴수들의 유전자, 그리고 Space Walker 의 유전자까지 섞인 소문이나 전설에서나 나올법한 존재였던것. 덕분에 지금은 타이러퀸이 장만해준 거대한 호숫가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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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미물 좋아합니다 헤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