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덮치려는게 아니다! 덮치려는게!!
덮치는게 아니라 덮침 [당해야] 하는 성별이란 말이얏!)
저게 약간 흐뭇하게 바라보는 눈빛이라고 하더라...
입도 있긴 한데 말할때 살짝 벌리거나 먹을때 빼곤 거의 안 열어여!
그래서 입을 열었는지도 안 열었는지도 보는 애들이 잘 모른다는.
목의 저것들도 눈이에여, 근데 각자 보고 싶은곳으로 막 눈동자를 굴려대서
같은곳을 볼 확률은 거의 음쪄...
스워에서 제일 보람있게 만든데다가 개성넘쳐보여서 좋아하는 애중 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