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수 풀린 김에
자작룡 둘 올려봅니다!!
이름 : 타운틀라
성별 : 남
속성 : 어둠
설명 : 높이 900m의 초대형 건물 모양 드래곤. 실은 몸의 부품인 건물은 진짜가 아닌 건물 무늬의 초합금 블럭이다. 머리에서 나오는 자력을 이용해 이 블럭들을 움직여 이동한다. 가까운 곳이나 먼 곳이나 몸의 블럭들을 따로 이동하여 목적지에서 조립한다. 그래서 철근 날개는 그냥 장식. 또 이 자력으로 모든 금속을 자유자재로 다뤄 공격한다(1t의 자잘한(?) 금속 수백개를 움직여 공격하는 등... ㅎㄷㄷ). 말투는 기계적(예 - "질문 : 저 왜 여기 있어야 하는 겁니까"). 그래서 그런지 성격은 무감정에 냉철하다. 평소엔 축신술을 쓰고 돌아다닌다. 불가사의한 점이 있다면 누가 왜 이 드래곤의 머리를 만들었다는 점...
주의점 : '절대' 머리 속으로 들어가지 말 것. 타운틀라의 자력의 원천이 있어 감전사한다.
이름 : 콜로스 골렘 드래곤
성별 : 남
속성 : 땅
설명 : 타운틀라와 같이 높이 900m의 초대형 바위 골렘 드래곤. 원래는 어느 신전에 살며 그곳을 지키는 역할을 하지만 하루의 대부분을 나가서 논다. 몸을 움직일 수 있는 고대 마력으로 바위를 다루는 능력이 있어 지층을 통째로 움직여 지진을 일으키는 등(ㄷㄷㄷㄷ....)의 공격을 한다. 공격을 할 때마다 몸의 고대 문양이 빛난다. 참고로 가까운 곳은 직접 걷고 먼 곳은 등의 거수(거대 나무)를 퍼덕이는 시늉을 해 날아간다(?). 말투는 모든 지역 사투리를 짬뽕한 것(예 - "워메 여기가 그뽐게라는 곳이구마잉~"). 성격은 완전 호탕하고 감정이 앞선다. 평소엔 신축술을 쓰고 돌아다닌다.
주의점 : 몽유병이 있어 밤에 축신술을 안 쓰고 돌아다닌다. 그럴 때마다 마을 하나 초토화된다.
축신술 시전 상태
특징 : 거대한 몸집 때문에 평소엔 축신술을 써 2.5m로(360배나 줄어듬) 줄어든 후 활동하는 타운틀라와 콜로스 골렘 드래곤. 이 때는 자력과 마력 조절이 더 약한 정도까지 될 뿐 힘은 전혀 줄지 않으므로 무시하지 말 것. 이 때 콜로스 골렘 드래곤은 이동 시 등의 큰 새싹 두 개를 프로펠러처럼 돌려 날아간다. 해치 같아 보이시면... 착각입니다 착각이라고요. (퍽 어이)
p.s. 드빌 1 홈피에 글 올리는 창이 안 떠요 왜 이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