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정동굴 에서 발견한 누워있는 큰 용은 익숙하다는듯이 날 쳐다보며 입을 열었다.\'무슨 욕심을 내게 고하러 온건가 인간\' 이어지는 말소리.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겐가...아니면 나의 멸을 고하러 오는것인가\' 쳐다보는 용의 눈은 왠지 모르게 슬퍼 보였다. \'난 소원을 빌러온게 아니야. 단지 널 위해서였을 뿐\' 미처 짐작을 못했는 대답을 들은건지 용은 당최 알수없는 표정을 지었다. \'....사양하지. 위해서 라는것은 돕는 누군가 보다 강해야지만 가능한거다.\'
그렇게 그 말을 꺼낸후 계속 그의 동굴을 들락날락 거렸다. 5달정도 조용하던 용은 이윽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나에게 다가오며 건내는 말은 다름아닌\'내옆에 있어줘서 고맙다\' 였다.
는 그냥 심심해서 지은 이야기고 일단 무테와
배경짤
심심해애ㅐㅐㅐㅐ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