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
검은 철이 붙어있는 알입니다.
철은 아무리 힘을써보아도 절때로 안
떨어집니다.
[해치]
새끼드래곤이 태어났습니다.
몸에 곳곳에 철이 박혀있군요!
성장 하였습니다.
그의 눈에는 슬픔과 절망이
담겨있는듯 합니다...
[성체]
:: 사이스턴
:: 그의 몸에는 철이 자라고 있습니다..
철은 슬픔과 증오를 담고있고 만지면
차가운 기운이 듭니다.
괴상한 모습의 그를 도와줄 이들은
아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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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분양소에 올렸는데
자작룡 공모전에 참가해봅니다 헣헣
(뽑힐리는 없어... 내 데몬과 마타치아를 걸지..
그리고 캡슐은...
구상을 못해서 ㅠㅠㅠ
나중에 업로드 하겠습니다....
허허ㅓ허허허허헣ㅎ허ㅓ헣
귀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