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시아의 알.
아랫부분에는 나무와 물이 합쳐져 있습니다.
가운데에는 \'정령의 문양\'이 있습니다.
알에서 드래곤이 깨어났습니다!
알에서 보았던 정령의 문양은 이마에 또렷하게 새겨져있고,
다리에는 나무가, 꼬리에는 물이 그려져 있습니다.
해츨링이 되었습니다.
나무가 그려져있던 다리는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대로 두면 다리가 썩어버릴지도 모릅니다.
꼬리는 기름으로 오염되고 있습니다.
머리의 풀도 칼날으로 변해갑니다.
성체가 되었습니다.
하반신은 전부 기름으로 덮여버렸고,
두 팔도 모두 타들어가버렸습니다.
영롱하던 정령의 문양의 빛도,
신비로운 모습도 이젠 더이상 찾아볼수는 없습니다.
캡슐을 먹어 작아집니다.
콜로세움 스킬
탐험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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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엔비시아
속성:바람
유형:공방형
획득방법:방랑상인
설명:신비로웠던 자연드래곤.
인간에게 많은것을 제공했지만
인간들이 자연을 파괴함으로써
엔비시아도 타락해버렸다.
더이상 자연을 파괴 한다면 엔비시아는 사라질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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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환경을 보호하자! 라는 의미에서 만들어 보았답니다ㅎㅅㅎ
드빌:디스티(별)코일
드빌2:토랭투
친추/반모 환영입니다! (11살 여에요)
클릭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