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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다시 신청 합니다^^(이야기 첨과)

0 ○시아○
  • 조회수114
  • 작성일2014.11.11

옛날 옛날 한 빛의 드래곤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신이 한 사진을 보여주며 그 빛의 드래곤에게 명령하였습니다. \"이 어둠의 드래곤을 죽여라.\" 빛의 드래곤은 신의 명령에 따라 어둠의 드래곤을 찾아나섯습니다. 몇날 몇일을 해매고 다닌 끝에 결국 빛의 드래곤은 어둠의 드래곤을 찾았습니다. 빛의 드래곤은 신의 명령에 따라 어둠의 드래곤을 향해 돌진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둠의 드래곤은 빛의 드래곤을 보며 활짝 웃어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어둠의 드래곤은 잠에 드럿습니다. 아주 깊은 잠에.... 빛의 드래곤은 최후의 일격을 날리기 전에마음이 약해졌습니다. 그리고 상처를 입은 어둠의 드래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빛의 드래곤은 어둠의 드래곤을 근처 동굴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고 어둠의 드래곤을 치료해 주었습니다. 자신의 무릎에 누워있는 어둠의 드래곤을 보며 빛의 드래곤은 자상한 미소를 지엇습니다. 그리고는 어둠의 드래곤을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따뜻한 치유의 손길로. 얼마 후 기력을 되찾은 어둠의 드래곤이 일어났습니다. 어둠의 드래곤은 자신에게서 떨어져 뒤돌아 있는 빛의 드래곤에게 원망하는 목소리로 소리치며 물었습니다. 왜 자신을 죽이지 않았냐고... 자신을 끝내버렸으면 빛의 드래곤은 신의 축복을 받았을 텐데, 왜 자신을 치유해 주었냐고............ 빛의 드래곤은 뒤돌아 보지도 않은 채 무겁게 말하였습니다. \"조용히 해. 나는 한 어둠의 드래곤을 끝장내 버릴수도 있었어. 하지만, 나는 그러지 않았어. 빛은 자비를 배풀수도 있어야 하거든.\" 어둠의 드래곤은 어리둥절해 하면서 되물었습니다. \"어둠의 드래곤이라니 누구말이야? 그리고 끝장나 버릴 수있었던건 나잖아.\" 빛의 드래곤은 반쯤 화가나고, 반쯤 어리둥절한 목소리로 말하였습니다. \"어둠의 드래곤은 너잖아. 너 말하는 거야.\" 어둠의 드래곤은 허탈한 듯 말했습니다.\"나는 어둠이 아니야. 그리고 빛도 아니지. 또한 빛이면서 어둠이기도 한 것. 그게 바로 나야. 쉽게 말해서 어둠의 힘을 가지고 있지만, 빛과 어울릴 수 있는것 그게 바로 나야.\" 빛의 드래곤은 생각해 보았습니다. \'빛과 어둠이 반씩 공존하는 드래곤. 드믈긴 하지만 들어본 적있어. 그들은 심성은 착하지만. 어둠으로 분류되지. 어둠의 힘을 가지고 있다며.... \' 빛의 드래곤은 고민하였습니다.\'과연 아무 잘못도 하지 않은 어둠이 나쁜 것일까? 아니면 그 어둠을 해치우는 빛이 나쁜것일까? 나는 이 아이를 해치워야 하는 것일까? 아니면 이 아이를 보호해야. 하는 걸까?\' 한참을 고민하던 빛의 드래곤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빛의 드래곤은 여전히 돌아보지 않으며 말하였습니다. \"어서 여길 떠나자.\" 어리둘절해 하는 어둠의 드래곤을 지켜보던 빛의 드래곤이 드디어 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눈물어린 웃음을 지으며 다시 말하였습니다.\" 나와 함께 가자. 가서 다른 어둠의 드래곤들을 지켜야 해. 나쁜건 신들이야. 어둠의 드래곤은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어.  그리고 속으로 빛의 드래곤은 생각하였습니다.\"이 아이가 빛이든 어둠이든 그건 상관없어. 이 아이는 착해. 그럼 그걸로 된거야. 빛과 어둠은 같아.\' 빛의 드래곤은 혼자 그렇게 생각하고는 동굴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 일이 있고 오랜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그 동굴에는 오래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이 있습니다. 신을 배신한 빛의 드래곤이라는...........    the end   .............. to팝핑 소다팝님. 분양 확인해 주세요^^(이렇게 쓰고 당첨 안 되면 진짜 쪽팔릴듯 하네요... 그나저나 3시간동안 쓴 글이 날아가서 다시 써서 양이 더 적어졌습니다 흐규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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