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다시 자작룡으로 돌아온 리네입니다-
이번 자작룡 역시 손그림&무채색 입니다.
알
박쥐이 날개가 알을 감싸고 있습니다.
윗부분에는 웬 쇠장식이 엑스자로 겹쳐져있네요.
해치
해치가 깨어났습니다!
하지만 아직 날개와 발톱이 튼튼하지 않고,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합니다.
해츨링
약간 더 덩치가 커지고 날개와 발톱이 튼튼해졌습니다.
보통 박쥐보다도 훨씬 눈을 크게 뜰 수 있군요
꼬리에도 작은 눈이 생겼습니다.
또한 배부분에는 쇠장식이 뻗어나오기 시작합니다.
성체
마침내 완전한 드래곤이 되었습니다.
쇠장신은 완전히 뻗어 엑스자로 교차됩니다.
가장 중요한 부위인 심장을 지켜주는군요.
꼬리에 있는 눈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캡슐
캡슐을 먹었지만 크기는 그래로군요.
그렇지만 눈 밑과 귀 옆쪽의 무늬로 구분할수 있습니다.
>>어택포지션
탐험스킬
콜로스킬
+)독성이 있는 침을 이용해 공격한다.
-(넥팀) 이네 드라코닐라
(줄이면 드라코닐라)
속성::어둠
::박쥐형 드래곤.
박쥐와는 달리 시력이 좋다. 꼬리에 있는 작은 눈을 통해 뒤를 쉽게 볼 수 있다.
침에는 독성이 있고, 성체때 비로소 완성되는 쇠장식은 심장에 날아오는 공격을 막아준다.
작고 왜소한 체구에 연기도 수준급이라 스파이나 닌자드래곤 대용의 자객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솔직히 말해서 뒤통수를 잘 칠 것 같지만, 의외로 충성심은 꽤 깊다.
어렸을때 자신을 길러준 이를 제일 따르기 때문에, 드라코닐라를 육성하려면 어릴때부터 육성하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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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채색버전은 나중에...
>>엑박뜨면 여기로
http://blog.naver.com/ggg0807/220204279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