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
알에서 따듯한 기운이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비단들이 살랑살랑 움직이고 있군요!
문양들은 푸른빛을 일렁이고 있습니다
해치
알에서 드래곤이 태어났습니다
비단들이 등에 붙어서 넘실거리고 있습니다
테이머를 살갑게 대하는편이지만 상처를 만질려하니 으르렁대는군요
해츨링
가슴에 있는 문양이 푸르게 빛나고 있습니다
마치 천공을 연상시키는 문양인것 같습니다
천사같은 날개가 돋아났고 입에 있는 상처는 아직까지 아물지 않았습니다
그의 입에 있는 상처는 누가 낸걸까요?
성체
아프수 (Apsu)
과거 티아마트의 남편이자 현재 에아의 아버지
에아와 같이 티아마트를 봉인시킨 장본인
입에 난 상처는 티아마트의 성스러운 칼에 의해 아직까지 아물지 않았다
티아마트가 봉인을 풀지 못하게 전력을 다해 지키는 중이다
캡슐
체방형
탐험스킬
콜로스킬
신의 힘을 가득 담은 푸른 보석이 악을 섬멸한다
보석 스스로 의지가 있으며 시전가의 명령을 따른다
시전자가 조금이라도 악한 마음을 가지면
오히려 보석이 시전자를 공격한다
드디어 티아마트의 남편인 아프수를 그렸습니다
손가락이 고통받고 있네요...메이데이!
시험끝나고 티아마트와 아프수의 딸 에아를 그려볼 예정입니다
아 주여 제발 학교가 무너져 내려
수업을 안하게 해주소서
※ 그림 상업적 이용 안됩니다 가져가지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