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방
이제 정말로 다 떠나네요...
제가 여기 처음왔을때,,, 다 아는분들이었는데..
이제 모르는분도 많고 처음보는분도 있네요.
왠지 저 홀로 외딴섬에 있는 느낌이들어요.
제가 여기서 싫어하는분이 있어요.
아무리 반모지만,..
떠난다는분한테 막 말하는게 보기 좋진않아요
여러분도 아실겁니다.
전 보기만했지만 엄청 보기가 그랬거든요..?
제발좀 어리다고 봐주지만 기분 생각하면서 말해줬음해.
여러분 우울글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곳아 점점 더 싫어집니다..
죄송합니다.떠나라면 떠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