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르겠다 진짜 그냥 여태 하고싶은말 뻥뻥 터뜨릴것임.
ㅇㅇ이 글은 불특정 다수 저격글임.
내가 님들을 이해하고 싶은데 진짜 이해가 안가요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존 나게 성질 죽이고 곱게 존대 써가면서 여기 생활 하고있었는데
인내심의 한계랄까ㅋㅋㅋㅋㅋㅋ
그냥 두서없이 할말 함.
싸가지 없이 들릴수도 있겠지만 제 성격 원래 이러니까 알아서 가려서 보세요.
제가 욕을 할수도 있음.
근데 왜 이런사단까지 났는지 생각이나 해보고 욕하네 마네 뭐라고 하세요.
난 아니겠지?
너에요.
됐음 이제 할말함
올ㅋ 님들 댓글쓰면서 생각은 안하고 댓글다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겨 죽겠음. 아니 웃긴다기 보다는 돌아버리겠달까
'헐 존잘이다 나가 죽어야지'
이딴식의 댓글.
님들이 생각을 해봐요
내 글에 저런 글이 달렸어.
어떻게 들리심?
어떻게 들리냐고
이게 내 그림이 잘 그렸다는 그런 댓으로 보이시나?
물론 그렇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
아마 여태까지 쭉 이런식의 댓글을 달아본 사람은 아마 이해 못할것임.
안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이랑 친한 사람이고 님들 잘 아는 그런사람이라면 저런식의 댓글도 아 그렇구나 할텐데
왜 처음보는 사람들한테 그런식으로 댓글 다세요?
'님 그림때문에 저 죽어야겠음ㅠㅠ'
이게 무슨 칭찬이냐고 그냥 존 나 자기비하 하는거지
그냥 자기 비하도 아니고, 남 걸고 넘어지면서 노력은 1도 안하고 신세한탄 하는걸로 들려요.
그래 솔직히 내가 이런소리 해봐야 고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래서 난 신경 안쓰려고 했어요
근데 눈에 너무 밟히잖아?
기분 나쁨.
님들아 진짜 생각을 해봐요 좋은말 예쁜말 다 놔두고 내 손목 잘라야겠네 나 죽어야겠네
이런소리 하고 앉아있으니ㅋㅋㅋㅋㅋ
그냥 직설적으로 내뱉자면, 한심하다 진짜.
자 자기가 그림 못그린다고 생각하는사람.
님들 그림 몇년 그렸어요?
저요? 저 5살적부터. 그림 못그려도 즐거워서 그림그리기 시작했어요.
초등학교때부터 하루 종일 수업시간에도 그림그리고 애들한테 이거저거 다 해주고.
본격적으로 중학교때부터 3주면 두꺼운 낙서장 하나 거덜날만큼. 한달이면 A4지 한묶음 다시 사야 할정도로 미 친 또라이마냥 그림을 그렸다고.
그래서요? 그래서 지금 19살됐고, 그림? 이정도에요. 제가 왜 잘그리느냐. 이해가 안가요?
분명 이 얘기 듣고 이런생각 하는사람 있겠지.
'안될사람은 안되는데 지 잘한다고 존 나 자랑질이네'
안될사람은 안된다고?
그럼 진짜 안될사람이네요.
님 인성이.
그딴식으로 생각하니까 안돼는거에요.
님이 정말 그림을 잘그리고 싶고 잘 하고 싶으면 분명 그에 상응하는 노력을 쏟아 부었을거야.
근데도 저런생각이 든다면 그쪽은 그림을 정말 잘 그리고 싶다는 마음이 없는것임.
인정못함?
인정 못하겠지. 자기 자신을 잘 아는사람이 몇이나 됨?
없어요. 사람은 누구나 욕먹기 싫어하고, 그때문에 자기 자신에게 찔리는 말이나 비판하는 글을보면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고 남을 욕하게 되어 있거든.
이거 남말 아니에요. 다 그럼. 저도 그렇고.
하여튼 씨 ㅂ 말 하기전에 생각정도는 하고 살으시라고요.
그놈의 생각생각 여기저기서 듣고사니까 힘들죠?
그니까 생각좀 하고 얘기하고 글쓰고 하시라고.
그림 못그려서 자살 충동?
몇살이나 되시고 몇년이나 얼마나 그려보셨길래 자살충동이에요?
그런거가지고 사람이 자살했으면 전 벌써 죽었어요.
시도때도없이 자살자살 하지 마세요.
자살이 그렇게 쉬운말인가봐요?ㅋㅋㅋㅋㅋ
말 하나하나 생각하고, 님들 행동하는 하나하나가 전부 나중에 영향을 미치게 되어있음.
내가 왜 안돼느냐는 나한테서 찾아야한다는거.
모든 이유는 자기 자신한테 있습니다. 찾아보세요. 수십가지 나올거야.
그리고 저 하고싶은말 하나 더있음.
여기 활동하는 몇몇분들중에 난독증 걸린사람있는데
국어교육 학교에서 안받으시나봐요?
글의 요지가 파악이 안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황은 보고 그에 따라 행동해야지.
와 여기는 저격글같은거 올리면 베글가나봄?ㅋㅋㅋㅋㅋ
그럼 저도 앞으로 계속 저격글 올려야겠네요.
맞는말이니 추천? 개 똥같은소리 하고 있습니다.
정작 추천받고 댓글 받아야 할사람 따로있는데 저격글에 추천댓글 주시고 계시네요.
아이고 감사해라ㅋㅋㅋㅋㅋㅋ
아. 이렇게 쓰면 못알아 보는 사람이 있을거같음.
저는 지금 저격글에 추천주는 난독증 쩌는 분들을 비꼬는 중입니다.
아니 적어도 많은 분들이 보게 추천을 해주세요 이런소리가 없으면 상황파악하고 고쳐야겠다만 생각하고 그냥 가야 하는거 아닌가? 구지 추천주면서 글 올려주는건, 무슨생각으로?
난 진짜 님들 생각없는 행동에 지침.
근데 이래봐야 난 아니겠지 하고 넘기는 사람들이 태반일텐데ㅋㅋㅋㅋㅋ
아 나 진짜 헛수고 한것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재밌죠? 전 재미 없는데.
여튼 마지막으로 지금 없는 부계까지 만들어서 이짓하고 있는데
다 읽어주신분들은 감사드립니다.
제가 진자 빡이 돌아서 이런글 썼는데 눈쌀찌푸리는 그런 단어도 몇 있었을텐데 그런거까지 읽어주시고.
전 이만 줄입니다.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말하는데
생각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