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에 일이 있어서
못 올렸어요 ㅠㅠ
무튼 올립니닷!
연훌님, 지금 보시는 건 판도라가 맞습니다
믿어주세요 (퍽퍽)
색연필의 한계가 느껴졌던 순간입니다 ㅠㅠ
다음은 세린님의 네폰! 조그만 캐릭이 큰 무기 휘두르는 거
한 번 그려보고 싶어서 해봤어요
다음은 밤송이의 케쳐
내가 총기류를 잘 못 그려서...
미안해 으엉
광멸이(루비콘)가 신청한 레크로...
뭔가 맘에 드는 아이라는!!
원래 들고 있던 낫 업글 버전이라고 생각해
암흑10호님의 리미스트!
엑스칼리버 사진이 좀 많아서 사다리 타기로
골랐습... (빠각빠각)
마지막으로 페이퍼닉스님의 레밀리아!!
선따기까진 좋았는데...
그라데이션 수준의 색에다가 그 사이에
새하얀 별까지...
미천한 저에게 너무 막중한 임무이옵니다 (퍼퍽)
아무튼 잘 받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