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의욕이 없다...
플레미...
요즘들어 슬럼프인지 아무것도 안그려지네요.
특히 용..
자꾸 누가 절 쳐다보는 느낌이 들어서 못그리겠음...
귀신인가 시ㅂ
뭘해도 짜증나서 그만두고... 미운사람은 더 밉게 느껴지고...
저기 창밖에서 소리지르는 애도 패고싶어지네요
이거뭐야 히스테리적으로 변했어
그리고 저 내일 놀러갈꺼라서 주말동안 안보일수도 있어요
어짜피 공기인데 뭐★
이놈의 몸은 뭐가 이리 시름시름 앓는지 기침이 자꾸나네요.
일루와요 옮겨줄게(쳐맞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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