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하얀 부엉이 입니다.
오늘은 다짐하고 다짐했던 날이 온 날입니다
공부와 기타 등등의 문제로 인해, 드빌 홈피에 자주 들어오자 못할것 같습니다.
그동안 모두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훌쩍)
그래도 심심할땐 가끔씩 아주 가끔씩 올꺼에요~
그래서 말인데 마지막 (이 아닐수도 있고) 리퀘 받습니다.
처음으로 대량리퀘 받아볼게요.
한 6마리?..
시간때문에 늦게 도착할수도 있지만 한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탭그림 아닙니다아!이제 탭그림 가끔 하려구요
그리고 그동안 루기아루, 최용덕, 연훌 언니 등 반모분들 너무 감사해요!
많은 분들 덕분에 그림에 대해서도 많은것을 알게 되었고, 사회생활에 대한 것을 알게 된것 같아요!
정말 소중하고 좋은 경험이 된것 같아요^^
그리고, 연훌언니랑 최용덕 언니는 저랑 카톡하고 싶으시다면 카톡 아이디 (?) 댓글로 알려주세요!!
감사하고 다음에 운좋다면 다시 봐요~~
그동안 정말 감사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