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동생이 나에게 지었던 표정)
여러분 절대로 다이어트하고있는 사춘기의 괴력 여동생들은 건들지 마세요.오늘 제가 겪은일중 다이어트하고있는 여동생앞에서 라면 끓여서 "넌 다이어트땜에 못 먹짘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놀렸더니 발로 명치 맞았습니다.게다가 태권도 검은띠에다 검도를 하고있고 1시간동안 계속 달려도 땀하나 않흘리는 괴물의 발로 맞았어요.덕분에 돌아가신 저희 친할아버지를 뵈었습니다.피토할듯싶드라....그렇게 악소리도 못 내고 그대로 차가운 바닥에 약30분동안 정지상태로 누워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친구와 싸웠는데 걔가 내 별명들을 좌르르 불렀는데....다 적자면...
히키코모리,29kg,동정, 로리콘, 드라큘라,방구석폐인, 봇치, 시크한것같지만 본심은 정 반대인것
이랬습니다...저한테...
아니 다른건 다 이해하는데...
동정이랑 로리콘은 너무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