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이제보니
제가 잠수탄다는 말을 안했네여 ㅋ
잠시 스웨덴 갔다왔습돠
거기서 열심히(?) 드빌을 하고 있었는데(와파잘안됌)
아니 동생녀석이 내폰 물에 빠트림.
아아아아ㅏ아아아아ㅏ아아아ㅏ아아
얼굴에 죽빵을 놔 주었으나 돌아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와서 열심히 밀린 웹툰과 출첵. 드빌 홈피 보는중.
이미 웹툰 몇개는 완결.
그냥 아무생각없이 방금 돌연변이 베네지로 동생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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