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요걸로...
직감으로 싫으신 분은 보지마세요
(이것보다 더 했었다 진심이다)
꿈에서 내가 새디스트가 되어있었다. 일단 아는 선배랑 카페가서 놀고나서 친구랑 같은 버스타고 집에 가는 도중 잠와서 좀 잤는데.꿈을 꿨음.기분 나쁘게 왕따 주도자였던 일찐놈이 있는거야(나도 그 놈에게 당했었지)근데 꿈에서라도 이겨보자 해서 발로 까버렸는데.그래가지고.
밟았다....
근대 내가 새디스트처럼 웃고있엌ㅋㅋㅋㅋㅋㅋ비웃음도 흡족한것도 아닌 말 그대로 악마의 웃음을 짓고있었엌ㅋㅋㅋㅋㅋㅋㅋ눈은 동공이 막 애니같이 막 작아지곸ㅋㅋㅋ한마디로 쓰르라미에 나오는 눈같은겈ㅋㅋㅋ발로 깐다음 그 녀석을 옆에 있는 뭔가로 때렸는뎈ㅋ하필 그겤ㅋㅋㅋ채찍이옄ㅋㅋ나 자신도 졀라 무서웠닼ㅋ쨋든 다음은 잘 기억이 않나는데 일단 내가 새디스트같다던건 알았다.일단 디지게 때리고 걔가 비명 지를때마다 ㅁㅊㄴ처럼 웃던건 기억난다.
근데 여러분 그거 아세요? 전 저한테 상처를 입혀서 저한테 증오를 산 사람이면 끝까지 증오하는 사람입니다.울고불때까지 전혀 용서 않해주거든요.그래서 언제 나한테 싸이코라는 별명이 있었던가?(웃음)좋아하는 사람도 예외 아닙니다.
아 그래도 괜찮아요
해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