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본 파일의 크기가 크다고 생각되어 조금 줄였습니다
알바트로스 드래곤
물속성
이 용은 신기하게도,
비행을 할때 대지에서 달리다가 점프해서 활강을 하는 모습이 자주 눈에 띄어
사람들은 이 용을 '알바트로스', '신천옹' 등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성격은 온순해서 사람을 잘 따르고, 비행하는 모습이 그 어떤 용들보다 아름다워
기르기도 쉽고, 기르는 데에 만족감을 느낄수 있지만
알을 까고 나온 새끼용들이 비행을 시도하다가 떨어져
자주 상어들에게 잡아먹히는 일이 발생해 생존률이 적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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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빌리지2 / 파픈세이찹쌀떡
최대한 비슷하게 그려보려고 노력했지만
꼬리가 저리 되어버려서 지금 보니 신천옹보다는 공작에 더 가까운것 같습니다 (...)
대충 그린 감이 있지만 그건 제가 채색을 못하는 거라고..
오랜만에 제대로 그림 그려보네요 :3 (물론 선만)